서울시의 부동산, 건축물 66만여동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기기로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휴대폰 및 스마트폰, 태블릿PC, 넷북 등 모바일 단말기를 통한 부동산 건축물정보 검색시스템을 완비하고 오는 10월 10일(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기존 모바일 부동산 건축물 정보 서비스에 정보 시스템을 새롭게 구축,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제공되던 부동산 종합정보 열람정보를 다양한 모바일 단말기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열람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다.

또한 모바일 부동산의 콘텐츠 메뉴를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정비해 종류별로 메뉴간 이동을 쉽게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부동산 건축물 종합 정보를 모바일 기기로 제공해 현장에서 조회 가능>

서울시 부동산의 모바일 서비스는 2010. 7. 12 처음 토지대장, 토지이용계획, 개별공시지가 등의 정보를 제공하기 시작해, 2010.12. 6 주택의 실거래가 및 전월세가, 시세정보를 제공하는 2차 시스템을 구축 보강하고, 2011. 9월 중개업소 정보 제공을 추가했으며, 이번 건축물 정보 시스템을 추가 구축했다.

이를 통해 시민이 원하는 부동산의 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신속히 제공하는 모바일을 이용한 부동산의 종합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금번 시스템을 구축한 모바일 건축물정보에서는 시민이 원하는 소재지를 선택 입력하면 해당 건물의 ▲대장종류 ▲표제부 ▲층별현황 ▲전유부 등 건축물 대장에 있는 24개 항목의 기본정보를 한 번에 열람 할 수 있다.

○ 대장종류의 경우 해당 소재지를 선택하면 일반건축물 또는 집합건축물이 표시되며 위반건축물인 경우 표시가 되도록 했다.

○ 표제부 항목은 건물명칭, 용도지역, 건폐율, 주용도, 사용승인 등 건축물의 기본적인 항목이 열람이 가능하다.

○ 층별현황 및 전유부 메뉴에서는 건축물의 각 층별 용도․면적, 전용면적, 공용면적 등을 동, 호수별로 선택하여 열람할 수 있다.




서비스 대상

서울시 필지 1,011,825 면적 605.1㎢ 건물 664,327동


서비스 내용
(기존서비스)
토지 정보 - 기본정보(토지면적, 지목, 개별공시지가), 토지대장(토지이동사유 및 연혁), 토지이용계획(도면포함)

가격 정보 - 주택 실거래가, 전월세가, 시세정보, 개별공시지가(년도별), 개별주택가격(년도별)

중개 업소 - GIS지도를 이용한 중개업소 위치 및 대표자 성명, 소재지, 전화번호, 내 주변 중개업소 등

(신규서비스)
건축물정보 - 건축물의 종류, 명칭, 표제부, 용도지역, 연면적, 건폐율, 용적율, 주용도, 사용승인일, 층별 용도 등



이용방법은 일반폰인 경우02입력 → 무선인터넷키() 누름 → 모바일서울(m.Seoul) 접속완료 → 부동산󰡑을 통해, 스마트폰인 경우http://m.seoul.go.kr → 부동산으로 접속하면 실시간으로 건축물의 정보 열람이 가능하다.

○ 정보이용료는 무료로 제공되나, 데이터 통화료는 이동통신사별 요금정책에 따라 별도 부과 된다.

시는 향후 부동산과 관련한 통계정보/시스템기능 개선, 부동산개발정보 등 관련 콘텐츠를 개발해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출처 : www.gugakpeople.com